
탤런트 소이현이 그룹 리쌍 출신 가수 정인이 보컬로 합류한 그룹 'G-fly'의 뮤직비디오 촬영차 25일 일본으로 출국했다.
조병호 감독이 메가폰을 쥐는 이 뮤비는 약 열흘간의 예정으로 일본 도야마 지역에서 촬영된다.
타이틀곡 ‘러브 스토리’라는 제목대로 슬픈 멜로를 담을 이번 뮤비에서 소이현은 신인배우 성이준, 정진무와 삼각관계를 이룰 예정이다.
한편 소이현은 오는 11월5일부터 KBS 2TV '뮤직뱅크' MC로도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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