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29·본명 이동민)이 군 복무 중인 가운데 '벌크업' 근황을 전해 화제다.
해금 연주자 신수아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동민 상병님과 함께"라며 '군인' 차은우와 공연을 함께한 소감을 남겼다. 차은우는 2025년 7월 현역 입대, 육군 군악대 소속 상병으로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다.
이어 "고1 때부터 좋아했는데 정말 자만추(자연스러운 만남 추구)로. 같은 무대에 설 수 있어서 정말 정말 영광이었고 좋았다. 사진 찍어주시고 찍게 해 주셔서 감사하다. 성덕"이라고 팬심을 과시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엔 차은우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는 눈에 띄게 '벌크업' 된 자태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넓은 직각 어깨를 드러내며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차은우는 올해 1월 탈세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4월 추징받은 세금 130억 원을 완납했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