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성수ㆍ손태영 주연의 뮤직비디오 '추억은...시간이 지운다'가 오는 25일 공개된다.
가수 유미 2집 앨범의 타이틀곡 '추억은... 사랑이 지운다'의 뮤직비디오는 지난 3월 4박 5일의 일정으로 호주에서 촬영을 마쳤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1편, 2편으로 나누어 선보일 예정이며 1편에서는 두 연인의 만남과 사랑에 대한 설렘을, 2편에서는 헤어짐의 아픔과 추억을 그리고 있다.

한적한 공원에서 명상에 잠겨있던 작곡가 김성수는 바람에 날려 떨어진 자신의 악보를 주워준 손태영을 우연히 만나게 된다. 이후 우연한 만남이 이어지면서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알 수 없는 이끌림으로 가까워진다.
아름다운 사랑을 나누며 연인이 된 김성수와 손태영은 둘만의 추억을 만들어 가지만, 운명은 이들의 사랑을 허락하지 않는다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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