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혜수 윤진서 주연의 '바람피기 좋은날'(감독 장문일ㆍ제작 아이필름)이 개봉 첫날 13만명을 동원하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제작사 아이필름에 따르면 8일 개봉된 '바람피기 좋은날'은 이날 전국 13만496명을 동원했다.
359개 스크린에서 개봉된 '바람피기 좋은날'은 18세 관람가 등급임에도 많은 관객이 찾고 있어 흥행 장세에 돌입할 수 있을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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