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승주-최송현 전 아나, 프로그램 바통 주거니 받거니

최문정 기자 / 입력 : 2008.06.15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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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주 아나운서와 최송현 전 아나운서 <사진출처=KBS>


KBS 백승주 아나운서와 최송현 전 KBS 아나운서가 프로그램 바통을 주고받았다.

백승주 아나운서는 KBS를 떠난 최송현 전 아나운서가 진행하던 KBS 1TV '과학카페'의 MC를 맡아 최 아나운서의 빈자리를 채운다.


백승주 아나운서는 2007년 최송현 아나운서에게 KBS 2TV '상상플러스' MC의 바통을 넘긴데 이어 '과학카페'의 바통을 넘겨받으며 주거니 받거니 특별한 인연을 쌓았다.

백승주 아나운서는 8일 마지막으로 방송된 최송현 아나운서의 출연분 이후 2주 간 특집 방송 방영으로 미뤄졌던 '과학카페'의 MC 선정의 결말을 장식했다.

이로써 최송현 아나운서의 사임으로 후임 선정에 관심이 쏠렸던 KBS 2TV '좋은나라 운동본부'의 후임으로 이선영 아나운서가 나선데 이어 KBS 1TV '과학카페'에 백승주 아나운서가 나서며 최송현 전 아나운서의 빈자리를 메웠다.


백승주 아나운서는 현재 KBS 2TV 'KBS월드뉴스'와 KBS 1Radio(97.3MHz) '보이는 라디오 책읽는 사람들', KBS 2FM(89.1MHz) '백승주의 상쾌한 아침' 등을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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