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오현경-최송현 '잘됐으면 좋겠다'

임성균 기자 / 입력 : 2009.11.04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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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현경과 최송현이 4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한 웨딩홀에서 열린 종합오락채널 tvN 오리지널 드라마 '미세스타운 남편이 죽었다'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밝게 웃고 있다.

드라마 '미세스타운 남편이 죽었다'는 네 여주인공들의 로맨스를 풀어내지만, 남편들의 죽음을 둘러싼 비밀이 밝혀지는 미스터리 멜로로 오는 13일 금요일 밤 12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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