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프린세스' 김소연, 단발머리 눈에 띄네~

김지연 기자 / 입력 : 2010.03.05 10:25
  • 글자크기조절
image


여전사에서 검사로 변신하는 김소연이 대본연습 현장에서의 풋풋한 모습을 공개했다.

'산부인과' 후속으로 오는 31일 첫 방송되는 '검사 프린세스'는 초임 여검사 마혜리(김소연 분)가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쏟아내면서 성장해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


2월말 경기도 일산제작센터에 진행된 첫 대본연습에서 김소연은 꾸밈없는 모습으로 대본 연습에 참여해 싱그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이날 김소연과 함께 법무법인 가인의 대표 변호사 서인우 역의 박시후, 한정수, 최송현 등이 참석했다.

image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starpoll 배너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