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노윤호, 美서 마이클 잭슨 추모공연 본격연습

문완식 기자 / 입력 : 2010.03.09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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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윤호(오른쪽)와 모리스 플레져 <사진=SM엔터테인먼트>


유노윤호가 오는 27, 28일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 평화의 광장에서 열리는 마이클 잭슨 추모 공연을 앞두고 지난 5일(미국 현지시각) 미국에 도착해 본격적인 연습에 돌입했다.

9일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라스베가스에 도착한 유노윤호는 이번 한국 추모 공연의 마스터이자 마이클 잭슨의 공연 밴드 '디스 이즈 잇(THIS IS IT)'에서 키보드를 담당한 모리스 플레저(Morris Pleasure)와 직접 만나 공연 순서와 내용에 대해 구체적인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유노윤호는 이번 공연에서 '비트 잇(beat it)', '스실러(THILLER)', '스무드 크리미널(SMOOTH CRIMINAL)', '잼(JAM)'등 마이클 잭슨의 히트곡 무대들을 보다 완벽히 선사하기 위해 본격적인 연습을 시작, 현지 안무팀과 함께 하루 10시간 이상 맹연습을 펼치고 있어 추모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또한 이번 추모 공연은 유노윤호의 출연은 물론, 마이클 잭슨에게 바치는 추모곡인 '디스 이즈 잇'도 세계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어서 더욱 화제를 모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SBS가 주최하고 S2엔터테인먼트와 파라곤 뮤직 코퍼레이션이 공동으로 제작하는 마이클 잭슨 추모 한국 공연 ''a Tribute' BAND FROM MICHAEL JACKSON's THIS IS IT movie and U-Know Live'는 오는 27, 28일 양일간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 평화의 광장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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