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전지현, 김혜수...연예가 핫이슈5

[MTN 스타뉴스 플러스]

최지호 MTN PD / 입력 : 2011.04.10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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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한주 화제가 되었던 연예가 소식, 첫 번째, 전지현씨가 전 소속사와의 악연을 끊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난 1월말, 전 소속사대표가 전지현씨의 차명계좌를 무단 도용해 주식을 사들인 뒤, 주가를 띄워 2억 원의 세시차익을 챙겼다고 하는데요.

이와 관련해 금융위원회에 출두해 조사를 받았던 전지현씨!

당시 계좌가 있었다는 사실을 전혀 몰랐으며 m&a에 계좌가 사용됐다는 사실조차 몰랐다고 해명했습니다.


사실, 전 소속사 대표는 2009년 전지현씨의 휴대전화 불법도청 해 파문을 일으켰는데요.

도대체 전지현씨와 전 소속사와의 악연의 끈은 어디까지 이어진 걸까요? 더 이상 스타를 괴롭히는 소속사들의 횡포는 없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충무로의 떠오르는 블루칩, 송새벽씨가 돌연 소속사와의 연락을 끊고 잠적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현재 소속사와의 연락을 끊고 함께 일했던 매니저들과 독자적인 행보를 걷고 있다고 하는데요.

일부에서는 ‘소속사와의 갈등이다’, ‘다른 소속사로 이적하기 위한 수순이다’ 여러 추측이 난무하고 있는 가운데 정작 본인의 입장은 전해지고 있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사실, 송새벽씨의 소속사는 오래전 주상욱씨와 이전문제로 갈등을 겪었던 곳인데요. 소속사는 서운하다며, 어떻게든 공방까지 가지 않고 원만하게 해결하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대체 송새벽씨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요? 빨리 팬들 곁으로 돌아와 주세요!

‘애인있어요’를 외치던 맨발의 디바, 이은미씨가 정말, 멋진 애인과 결혼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소속사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1월 12일 미국 캘리포니아 주 모처에서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무역업을 하는 재미교포와 조촐한 결혼식을 올렸으며, 올봄 강남 모처에 신접살림을 차리게 되었다고 밝혔는데요.

데뷔시절부터 20여 년간 소중한 인연을 이어왔던 두사람. 뒤늦게 알린 이유도, 남편을 위한 배려 때문이었다고 합니다.

평소 방송에서 강한 카리스마를 보이며 음악에만 빠져있을 것 같은 그녀의 핑크빛 소식! 정말 반가운 소식인데요. 앞으로도 오래오래 행복하세요~

아이유의 음원매출액이 연예계 핫이슈로 떠올랐습니다.

대세가 되어버린 아이유양! 미니앨범 ‘리얼’과 리패키지 앨범 ‘리얼플러스’로 음원매출이 60억원 달성했다고 합니다.

이런 결과는 올 1분기 전체 가수 중 매출순위1위에 해당하는 결과라는데요.

지난해 12월 ‘좋은 날’시작으로 ‘나만 몰랐던 이야기’ ‘섬데이’까지 대박행진을 이어 나갔죠. 게다가 각종 CF, 게임모델로도 엄청난 수입을 올리고 있는데요. 그래서 아이돌 올킬이라는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외모가 아닌 실력으로 쑥쑥~ 커나가는 국민소녀가수, 아이유양~!!미래가 기대 됩니다.

지난 한주, 가장 안타까웠던 소식입니다. 많은 사랑을 받았던 미녀와 야수커플, 김혜수, 유해진씨가 3년간의 열애 끝에 좋은 동료로 남기로 했다는데요, 지난 연말, 김혜수씨 동생 결혼식에 유해진씨가 불참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결별설이 나돌기 시작했죠.

소식에 따르면, 작품에 있어 완벽주의자였던 두 사람이 사실상 만날 시간이 없게 되고, 결국 헤어졌다고 합니다.

정말 아름다웠던 커플의 결별, 그래도 좋은 우정으로 남아주길 바래줘야겠죠!

앞으로 좋은 작품 속에서 행복한 모습으로 만나게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보게 됩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미녀와 야수커플의 결별소식! 지난 한주 연예가를 가장 뜨겁게 달군 핫 소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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