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다해·조강현 열애, 과거사진 보니 '이때부터?'

이준엽 기자 / 입력 : 2012.06.25 16:50 / 조회 : 6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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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배다해, 셜록홈즈 트위터>


가수 겸 배우 배다해(29)와 뮤지컬 배우 조강현(28)이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두 사람이 함께한 과거 모습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배다해는 지난해 11월 자신의 트위터에 "조강현 배우님. 극도 너무 좋았지만 다시 한 번 놀란 그의 연기와 노래.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 정도였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강현은 귀여운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배다해의 옆모습을 뚫어지게 쳐다보며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또한 지난 5월 두 사람이 함께 출연한 뮤지컬 '셜록홈즈'의 공식 트위터에는 "오늘은 조에릭(조강현)과 배루시(배다해)가 만나는 마지막 공연이예요. 공연 시작 전! 여러분께 인사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사람이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진을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배다해는 25일 오전 스타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서로 의지하며 편하게 만나고 있다"며 조강현과의 열애를 인정했고, 두 사람은 지난해 뮤지컬 '셜록홈즈'에 함께 출연해 연인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두 사람의 과거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조강현 눈빛이 예사롭지 않다", "두 사람 너무 잘 어울린다", "오래오래 예쁜 사랑하시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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