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근석, '日서머소닉2012' 선다..그린데이 등과

길혜성 기자 / 입력 : 2012.07.02 13:21 / 조회 : 3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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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m H <사진제공=트리제이컴퍼니>


한류스타 장근석이 유명 음악 페스티벌에 공연을 벌이며 세계적 아티스트들과 어깨를 나란히 한다.

2일 장근석 측에 따르면 최근 장근석은 아시아 최초이자 최대 규모의 일렉트로닉 댄스 페스티벌 'UMF 코리아 2012'와 일본 2대 록 페스티벌 중 하나 겸 아시아 최대 규모의 도심형 음악 페스티벌 '서머소닉 2012'로부터 동시 초청을 받고 출연을 결정했다.

장근석이 참가할 'UMF 코리아 2012'는 오는 8월3일과 4일 이틀 간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펼쳐진다. 티에스토(Tiesto), 칼 콕스(Carl Cox), 스크릴렉스(Skrillex), 스티브 아오키(Steve Aoki)를 비롯한 전 세계 최정상급 DJ들과 밴드들이 함께 한다.

장근석은 오는 8월18일과 19일 일본 도쿄와 오사카를 오가며 열릴 ‘서머소닉 2012'에도 나선다. 이번 행사에는 그린데이(Green day), 리한나(Rihanna), 자미로콰이(Jamiroquai), 시규어 로스(Sigur ros), 케샤(Ke$sha), 후바스탱크(Hoobastank) 등 세계적인 뮤지션들이 대거 동참한다.

장근석은 그의 음악 파트너인 빅 브라더와 결성한 프로젝트 그룹 Team H의 곡으로 'UMF 코리아 2012'와 '서머소닉 2012' 무대를 뜨겁게 달구겠다는 각오다.

한편 일본 정규 1집 앨범을 발매하자마자 오리콘 데일리 및 위클리 차트 1위까지 석권한 장근석은 이달 7일 고려대 화정체육관에서 '2012 장근석 아시아 투어-THE CRI SHOW 2 in Seoul'란 이름으로 콘서트를 열고 대대적인 아시아 투어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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