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서 "길가다 소매치기 당했어요" 충격

김영진 인턴기자 / 입력 : 2012.07.04 10:47 / 조회 : 3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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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타뉴스


배우 김민서가 소매치기를 당했다고 고백했다.

김민서는 4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길가다 소매치기 당했어요"라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멀어져가는 자전거를 보며 바보처럼 울며 소리쳤네요. 당연히 돌아와줄리 없는.. 미련하게 한바탕 울고 경찰서까지 갔답니다. 안 다친 게 다행이다 위안중인데 아직 슬픔 모드에요.. 위로가 필요해.. 내 아이폰"이라며 소매치기를 당했던 당시를 설명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힘내길. 요즘도 소매치기가 있다니.." "휴대폰은 돌려줬으면 좋겠다" "여권은 무사한지" "안 다쳐서 진짜 다행" 등 놀랐다는 반응들을 이었다.

한편 김민서는 지난 3월에 종영한 MBC 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서 '윤보경' 역을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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