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 여름특집, 재킷 벗고 비키니 첫만남 '후끈'

최보란 기자 / 입력 : 2012.07.04 23:59 / 조회 : 15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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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캡처=SBS '짝'>


'짝' 남녀가 애정촌 트레이드마크가 된 하늘색과 분홍색 재킷 대신 수영복을 입고 만났다.

4일 방송된 SBS '짝'에서는 여름특집으로 진행된 '애정촌 인 말레이시아' 편이 전파를 탔다. 문명과 원시 자연이 공존하는 말레이시아에서의 특별한 로맨스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선 경찰대 출신 경찰, 서울대 물리학과 출신의 회사원, 무용 강사, 미남 의류판매원, 외국계 기업 커리어우먼 등 능력과 외모를 겸비한 선남선녀 출연진들이 모였다.

특히 이번 방송에서는 등번호가 쓰인 '짝'의 공식 재킷 대신 여자들은 아찔한 비키니 룩을 입고, 남자들은 웃옷을 벗어 근육질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모았다.

이국땅 말레이시아를 배경으로 수영복 차림으로 이뤄진 만남에 애정촌 남녀들은 어느 때 보다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연출됐다. 이들은 서로 물장난을 치고 수영을 하며 뜨거운 신고식을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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