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갓탤2' 500-20·이준영조재형, 웃긴재능 생방行

이경호 기자 / 입력 : 2012.07.06 23:35 / 조회 : 4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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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웃긴 재능이 생방송에서도 볼 수 있게 됐다.

6일 오후 방송한 케이블채널 tvN 재능 오디션 프로그램 '코리아 갓 탤런트2'(이하 '코갓탤2')에서는 생방송에 진출할 톱21을 가리는 '탤런트 위크'가 펼쳐졌다.

이날 개그 그룹에서는 웃긴 재능이 생방송 진출권을 획득하기 위해 심사위원들을 웃겼다.

개그 그룹에는 36개월과 이준영 조재형, 500-20 등이 출전했다.

이준영 조재형은 꽁트에 서로의 이름을 넣은 개그로 웃음을 자아냈다. 500-20은 남녀 혼성 개그팀으로 독특한 분장과 화장으로 심사위원들의 웃음보를 자극했다.

심사위원들은 개그 그룹에서 "개그로 사람을 웃기는 건 쉽지 않다"고 말했다. 심사위원들의 관심 속에 500-20과 이준영 조재형은 생방송에 진출, 또 한 번 개그를 선보이게 됐다.

'탤런트 위크'는 지역 예선을 통과한 참가자들이 생방송 진출을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하는 무대다. 마술, 댄스, 노래 등 각 분야에서 총 21명의 생방송 진출자를 선별한다.

한편 '코갓탤2'는 '갓 탤런트'의 오리지널 한국 버전의 두 번째 시즌이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3억 원의 우승 상금과 프리미엄 중형 세단이 부상으로 주어진다.

심사위원에는 장진 장항준 감독과 박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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