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세아, 몸짱 외국인들 사이에서 환호 "할렐루야"

황가희 인턴기자 / 입력 : 2012.08.07 09:26 / 조회 : 11596
  • 글자크기조절
image


배우 윤세아가 '몸짱' 외국인들 사이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윤세아는 지난 5일 자신의 트위터에 "잇츠 레이닝 맨! 할렐루야!(It's rainingman! halleluiah!) 끼야오. 사진촬영 도중 울퉁불퉁 사내들이 쏟아져 나왔어요. 세아 콘셉트는 숯검정 눈썹"이라는 글과 함께 남자 외국인들과 찍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세아는 화보 촬영을 위한 짙은 눈썹과 빨간 볼터치가 주는 강한 인상과는 다르게 근육질 몸매의 두 외국인 남성들 사이에서 수줍은 미소를 짓고 있다.

윤세아의 접한 네티즌들은 "엄청 좋아하신다! 언니 얼굴 빨개졌다!", "언니 설레셨나, 멋진 화보촬영 잘 마치고 오세요", "홍프로 수줍어 하는 모습 처음이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세아는 SBS 주말드라마 '신사의 품격'에서 프로 골퍼 '홍세나'역을 맡아 김수로(임태산 역)와 환상적인 호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