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개국 장근석 팬들, 헤럴드트리뷴에 데뷔20년 전면광고

김현록 기자 / 입력 : 2012.12.27 14:11 / 조회 : 2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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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트리제이컴퍼니>


배우 장근석의 전면 광고가 세계적 일간지 인터내셔널 헤럴드 트리뷴에 실렸다.

27일 소속사 트리제이컴퍼니에 따르면 한국, 중국을 비롯 인도네시아, 필리핀, 태국, 멕시코, 아랍, 북아메리카, 페루, 칠레, 아르헨티나, 프랑스, 러시아, 터키, 캐나다 등 총 27개국의 세계 각국 팬들이 장근석의 데뷔 20주년을 맞은 연합 이벤트로 신문 전면광고를 냈다. 아시아 뿐 아니라 미국, 유럽 지역 팬들도 대거 참여해 더욱 의미를 더한다고 소속사 측은 전했다.

지난 22일과 23일자에 장근석의 전면 광고가 실린 인터내셔널 헤럴드 트리뷴(IHT)은 세계 10대 신문 중 하나인 프랑스 파리에서 발간되는 영자 일간신문이다. 더불어 1월 초에 다시 한 번 전면광고가 실릴 예정. 총 3회의 장근석 전면광고가 실리게 된다.

장근석은 지난 7월 프랑스 파리의 샹젤리제 거리에서 헤럴드 트리뷴 신문을 들고 찍은 사진으로 4년 전의 약속을 지키며 화제가 된 바 있어 데뷔 20주년 광고가 더 의미있다는 후문이다.

이에 장근석은 "개인적으로 의미가 남다른 ‘인터내셔널 헤럴드 트리뷴’에 실렸다는 점이 너무 영광"이라며 "또 아시아 팬들 이외에도 세계 각국의 팬들이 마음을 모아 선사해준 이벤트라고 들어서 매우 놀랐고, 기쁘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주신 큰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더 열심히 직진할테니 관심있게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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