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선호가 꽃보다 아름다운 비주얼을 자랑하며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김선호는 7일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선호는 만개한 꽃들로 가득 찬 스튜디오에서 화보 촬영 중인 모습이 담겼다. 그는 깔끔한 화이트 셔츠와 팬츠를 입고, 한 손에는 핑크색 꽃 한 송이를 든 채 카메라를 향해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꽃밭에 파묻힌 채 어딘가를 바라보는 김선호의 모습은 마치 만화를 찢고 나온 듯한 비주얼로 탄성을 자아냈다. 화사한 꽃들과 어우러진 그의 훈훈한 외모와 순수한 매력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누가 꽃인지 모르겠네", "꽃보다 선호", "막 찍어도 화보", "정말 잘생겼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선호는 현재 연극 '비밀통로: INTERVAL' 무대에 오르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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