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의 '우리들의 예체능' 9일 첫 방..탁구대결

윤성열 기자 / 입력 : 2013.04.08 11:29 / 조회 : 1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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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드라마틱 톡 제공


새롭게 재편된 강호동의 예능프로그램이 9일 첫 방송된다.

KBS에 따르면 최근 진행된 KBS 2TV '우리동네 예능과 체육의 능력자'(이하 '예체능') 첫 녹화에서는 '예체능' 팀과 '상도동' 팀의 탁구대결이 펼쳐졌다.

'예체능'팀은 강호동과 이수근, 최강창민으로 구성돼 씨름과 태권도 등 스포츠에 관해서는 둘째라면 서러워할 최강 스포츠 MC군단이다.

그럼에도 프로의 실력을 지닌 탁구 동호회 '상도동' 팀에 맞서서는 긴장할 수밖에 상황.

이에 '예체능' 팀에는 연예인 탁구단 회장인 개그맨 박성호와 '달인' 김병만, '만능 스포츠돌' 민호가 가세했다. 더불어 숨은 탁구 고수인 연기자 조달환의 합류해 극적인 전환을 맞는다.

이들의 탁구 경기는 9일 오후 11시15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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