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뮤뱅'에서 특별 무대..9人9色 완전체

김성희 기자 / 입력 : 2013.05.17 19:24 / 조회 : 5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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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화면캡처=KBS 2TV 뮤직뱅크


그룹 소녀시대가 9명 완전체로 팬들 앞에 나섰다.

소녀시대는 17일 생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 700회 특집에 출연해 히트곡 'GEE'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방송은 지난 1998년부터 시작된 '뮤직뱅크'의 역사를 되돌아 볼 수 있는 특집으로 꾸며졌다. 다양한 특집 무대 속에서 소녀시대의 등장은 단연 이목을 집중시켰다.

소녀시대 멤버들은 최근까지 활동했던 'I Got A Boy'와 함께 'GEE'로 무대에 올랐다. 펑키한 걸즈 힙합부터 청순한 모습까지 팔색조의 매력을 드러냈다.

'GEE'에서는 화이트 셔츠와 진으로 이전의 모습을 재현해냈으며 소녀시대만의 귀여움이 무엇인지 보여줬다. 멤버 티파니는 도입부에서 "700회 축하 한다"는 멘트로 분위기를 띄웠다. 이어 'I Got A Boy'에서 멤버들은 격한 동작임에도 실력파 그룹임을 입증했다.

또한 이들에게 '뮤직뱅크'는 특별한 의미가 있다. 'GEE'로 활동할 당시 9주 연속 1위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한편 이날 특집에서는 신화, 소녀시대, 샤이니, 케이윌, 에일리, 나인뮤지스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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