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고백.. "핑클시절 예쁜 성유리 정말 부러웠다"

정진욱 인턴기자 / 입력 : 2013.06.03 17:42 / 조회 : 3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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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스타뉴스


가수 이효리가 그룹 핑클(이효리,이진,성유리,옥주현)시절 성유리의 외모가 부러웠다고 고백했다.

이효리는 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예전에 함께 했던 핑클 멤버들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이효리는 "멤버 옥주현은 자주 만나지만 다른 멤버들은 자주 못 본다"고 밝혔다.

이어 "예전엔 진이와 유리가 연기하면서 많이 힘들어했는데 최근 연기력으로 호평 받는 걸 보면 기분이 좋다. 주현이는 목소리와 외모가 뮤지컬에 정말 잘 어울린다. 뮤지컬을 위해 태어난 것 같다"며 멤버들을 칭찬했다.

또 "솔직히 말하면 예전 핑클 시절 유리를 정말 부러워했다. 그 당시 유리가 너무 예뻐서 남자 팬들한테 정말 인기가 많았다. 지금은 아니지만 그때는 부러워했던 것이 사실"이라며 솔직한 속마음을 털어놓았다.

한편 이효리는 최근 발표한 정규 5집 앨범의 타이틀곡 배드걸스(Bad girls)로 대중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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