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출근', 첫 출근에 ★들은 어떤 의상 택했나

이지현 기자 / 입력 : 2014.09.19 13:52 / 조회 :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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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CJ E&M


케이블채널 tvN 예능 프로그램 '오늘부터 출근' 멤버들은 첫 출근에 어떤 옷을 입었을까.

오는 20일 첫 방송되는 '오늘부터 출근'에서는 서울 소재 대기업 본사로 출근하는 8명의 스타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김성주, 은지원, 로이킴, 박준형, 홍진호, JK김동욱, 이현이, 김예원은 각자 뚜렷한 개성만큼이나 다양한 신입사원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은지원은 출근 인파 속에서도 한 눈에 띄는 복장을 택했다. 상의는 넥타이와 베스트, 재킷으로 단정한 느낌을 주면서도 하의로 청바지를 입어 캐주얼한 느낌을 살렸다. 일반적인 직장인들과는 사뭇 다른 옷으로 선배들에게 첫 인상을 남기게 된 은지원은 회사 안에서도 시선을 한 몸에 받게 된다.

두 여성 멤버 이현이와 김예원은 하이힐로 멋진 스타일을 완성한다. 하지만 보기에 예쁜 신발이 계단을 오르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얼마나 짐이 되는지 절실하게 깨닫게 된다는 후문이다.

중후한 매력의 JK 김동욱은 남다른 '조끼 사랑'으로 확실한 캐릭터를 얻는다. 수트 안에 베스트를 갖춰 입는 단정한 차림으로 주목받은 김동욱은 "JK김동욱의 JK가 조끼의 줄임말 아니냐"는 농담을 듣고 만다는 제작진의 전언이다.

'오늘부터 출근'은 8명의 스타들이 신입사원으로서 5일 동안 직장생활을 체험하는 '초근접 직장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직장생활이 처음인 연예인들이 샐러리맨들과 똑같은 상황에 놓이며 어떤 즐거움을 선사할 지 기대를 모은다. 오는 20일 오후 11시 1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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