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령, '띠과외'서 나이 잊은 몸매 과시 '이정도야?'

전재훈 인턴기자 / 입력 : 2015.01.30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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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예능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방송 화면 캡처


배우 김성령(48)이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 나이를 잊은 몸매를 과시했다.

지난 29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는 김성령이 외국인 모델과 화보 촬영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성령은 "촬영에 있어 스킨십에 제한이 있냐"는 질문에 "난 상관없다. 당신이 원하는 어디든 만져도 좋다"고 답하며 촬영에 적극으로 임했다.

김성령은 본격적으로 촬영에 들어가자 몸매 가 훤히 드러나는 드레스를 입고 나타나 외국인 배우와 일일 매니저 성시경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진 촬영에서 김성령은 복근이 드러나는 파격적인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나이를 잊은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접한 네티즌은 "김성령 몸매 이정도라니 대박이다", "김성령 진짜 나이를 잊었구나", "김성령 몸매 장난 아니다", "김성령 늙지를 않네", "김성령 몸매 대박!"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성령은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 12살 어린 성시경에게 달콤 살벌한 영어 과외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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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예능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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