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의품격' 레이먼 킴 "샘 킴, 군대 가서 내가 섭외된 듯"

김유미 인턴기자 / 입력 : 2015.06.03 15:15 / 조회 :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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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먼 킴/사진=이기범 기자


요리사 레이먼 킴이 샘 킴 대신 자신이 섭외된 이유에 대해 재치있게 설명했다.

레이먼 킴은 3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열린 엔터테인먼트 전문 채널 KBS JOY 예능프로그램 '한끼의 품격'(연출 고현) 제작발표회에서 사회자로부터 "왜 샘 킴을 섭외하지 않고 레이먼 킴을 섭외했을까"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레이먼 킴은 "샘 킴은 군대에 가서"라고 재치있게 답변했다.

이후 레이먼 킴은 사회자로부터 "일반인을 상대로 요리를 평가하는데 부담감은 없었나"라는 질문을 받았다.

레이먼 킴은 "부담이 없을 줄 알았는데 부담이 되더라"며 "사연을 들으면 더 맛있게 느껴지기도 한다"고 대답했다.

한편 '한끼의 품격'은 자신만의 사연이 있는 레시피를 공개하고 직접 만들어 보이는 격식 파괴 요리쇼로, 일반인들의 재기발랄한 아이디어와 그에 얽힌 사연이 담긴 음식을 공개한다. 홍진경, 조세호가 MC를 맡고, 퓨전 요리의 대가 스스무 요나구니, 레이먼 킴, 사유리, 홍석천이 전문 평가단으로 활약한다.

'한끼의 품격'은 오는 4일 오후 8시 20분 첫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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