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선비' 이준기 "코뼈 부상 다 나았다" OK포즈

김현록 기자 / 입력 : 2015.07.07 15:54 / 조회 : 1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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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 / 사진=홍봉진 기자


'밤선비' 이준기가 코뼈 부상에서 완전히 회복됐다며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이준기는 7일 오후 3시 서울 상암동 MBC 상암신사옥 1층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밤을 걷는 선비'(극본 장현주·연출 이성준)의 제작보고회에서 건강한 모습으로 포즈를 취했다.

지난 달 10일 '밤을 걷는 선비' 야외 촬영 중 넘어져 코뼈가 골절되는 부상을 입었던 이준기는 촬영을 중단했다 지난 18일 촬영에 복귀한 바 있다. 그는 사진 촬영 중 코를 만져 보이는 포즈를 취하며 괜찮다는 듯 제스처를 취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제작보고회를 진행하던 서인 아나운서는 "이준기씨에게 물어봤더니 말끔히 나았다고 하더라"라며 "본인이 '드래곤볼'에 나오는 피콜로가 된 것처럼 빨리 나았다"고 귀띔했다.

동명의 인기 웹툰이 원작인 '밤을 걷는 선비'는 남장을 하고 책쾌(조선시대 책장수)일을 하며 살아가는 조양선(이유비)이 음석골에 사는 신비로운 선비 김성열(이준기)을 만나게 되고, 그가 흡혈귀라는 것을 알게 되면서 벌어지는 판타지 멜로 사극. 오는 8일 첫 방송을 앞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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