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막내 서현 글래머러스..엉덩이 무게 많이 나가"

김미화 기자 / 입력 : 2015.07.07 20:33 / 조회 : 2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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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서현 / 사진=김창현 기자


8인 걸그룹 소녀시대(태연 티파니 써니 유리 효연 수영 윤아 서현)가 막내 서현의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칭찬했다.

소녀시대는 7일 오후 8시 서울 장충동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야외수영장 오아시스에서 '소녀시대 'PARTY'@반얀트리' 행사를 열고 신곡 '파티' 무대와 뮤직비디오를 최초로 공개했다.

이날 MC를 맡은 신동엽은 멤버들 중 누가 가장 힘이 세냐고 물었다.

이에 소녀시대는 막내 서현을 지목했고, 서현은 직접 써니를 안아 들면서 힘을 보여줬다.

신동엽은 써니에게도 서현을 들어보라고 요구했지만 써니는 서현을 제대로 들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써니는 "서현이가 의외로 글래머러스 하다"라며 "엉덩이 무게가 많이 나간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소녀시대의 태연은 "저는 공백 기간 동안 쉬었다"라고 답했다. 이어 "애완견과 놀고 영화도 보고 집에서 쉬었다"라고 답했다.

'소녀시대 'PARTY'@반얀트리' 행사는 신곡 제목처럼 '파티'같은 분위기에서 진행됐다. 현장에는 1년 6개월 만에 컴백하는 소녀시대를 보기 위해 국내 팬들을 비롯해 중국, 일본, 동남아 등 해외 팬들이 운집, 소녀시대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엿보게 했다.

소녀시대는 이날 행사에서 여름 팝송 '파티'와 알앤비곡 '체크'(Check) 등을 차례로 선보였다.

한편 소녀시대는 이날 오후 10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파티' 음원을 공개한다. 오프라인 발매는 8일이다. 소녀시대는 '파티'에 이어 '라이온 하트'(Lion Heart) '유 띵크'(You Think) 등을 타이틀곡들로 내세운 새 정규 앨범을 순차적으로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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