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주다영·김정균, '우리딸자야' 캐스팅..父女 호흡

김소연 기자 / 입력 : 2015.08.14 08:56 / 조회 : 7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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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다영, 김정균/사진=스타뉴스, 포인스타즈


차세대 배우 주다영과 중견 배우 김정균이 부녀로 만난다.

14일 영화계에 따르면 주다영과 김정균은 영화 '우리 딸 자야' 출연을 확정 짓고 촬영을 준비 중이다.

'우리 딸 자야'는 뇌성마비 장애를 가진 아버지와 딸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 따뜻한 부성애와 냉혹한 현실에 대한 비판이 담긴 작품으로 알려졌다. 김정균이 아버지, 주다영이 딸 역할로 출연한다.

김정균은 올해 초 개봉한 '설해'에 우정출연하긴 했지만 제대로된 스크린 복귀는 2013년 '야관문:욕망의 꽃' 이후 2년 만이다.

주다영은 '순정'에 이어 한미합작 영화 '데드 어게인'에 이어 '우리 딸 자야'까지 출연하면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게 됐다.

연출은 '오!해피데이', '철가방 우수 씨' 등을 만든 윤학렬 감독이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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