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비스, 마지막 홈 경기에 '니로' 쏜다..故 윌리엄스 추모도

김지현 기자 / 입력 : 2017.03.17 17:44 / 조회 :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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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모비스. /사진=KBL



울산 모비스가 19일 오후 4시에 열리는 올 시즌 정규리그 마지막 홈경기 종료 후 기아자동차에서 출시한 신형 SUV '니로' 1대를 경품 추첨으로 나눠준다.

연고지의 불우한 아동을 돕는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경기장에서 실시하고 있는 '사랑의 바스켓'행사에서 '니로' 경품 응모권을 획득한 관중은 누구나 추첨 행사에 참가할 수 있다. 또, 이 행사에 참가한 관중들을 대상으로 총 500만원 상당의 여행상품권도 증정한다.

경기 종료 후에는 시즌 회원들을 대상으로 선수단 전원이 사인회를 가지기로 했다.

한편 지난 16일 세상을 떠난 크리스 윌리엄스를 추모하는 경기로 진행될 예정이다. 모비스는 2005~2006시즌 모비스에서 데뷔해 외국 선수상을 받고 2006-2007시즌 통합우승을 주도한 윌리엄스 추모 영상을 띄우고, 선수들은 유니폼에 검은띠를 착용하고 경기에 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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