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드타운 박대원 "2017년 팬들 자주 보고파"(V앱)

판선영 인턴기자 / 입력 : 2017.03.17 18:50 / 조회 : 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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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V앱 방송화면 캡쳐


그룹 매드타운 박대원이 생일을 맞아 행복한 소감을 전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네이버 V앱 'MADTOWN HAPPY DAEWON DAY♥'에서는 매드타운(무스, 버티, 이건, 조타, 허준, 호, 대원)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는 멤버들이 박대원의 생일을 맞아 파티를 준비하고 축하해주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대원은 멤버들이 소감과 소원을 말하라는 요청에 "너무 감사하다"며 "소원은 2017년에 매드타운이 앨범을 많이 내서 팬들을 자주 만나는 것"이라고 말했다.

매드타운은 다 같이 종이컵으로 제기차기 게임을 하는 유쾌한 모습을 보였다. 게임을 하던 중 조타는 연이어 실패하며 허당스러운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 박대원은 채팅창을 확인하며 "팬들이 방송을 즐거워하셔서 기분이 좋다. 다음엔 종이컵 30개를 준비해 오래 방송하도록 하겠다"고 열의를 보이기도 했다.

그는 "오늘 버피가 없어서 아쉽다. 어디선가 보고 있을 것. 고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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