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불후' 짝꿍특집 녹화..박상민·김정민·KCM·임정희 출연

윤성열 기자 / 입력 : 2017.05.03 09:00 / 조회 : 16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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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KBS


KBS 2TV 음악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이 짝꿍 특집을 선보인다.

3일 KBS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불후의 명곡' 제작진은 지난 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신관 공개홀에서 '불후의 짝꿍' 특집 녹화를 진행했다.

최근 전설을 초대하는 정형화된 형식을 벗어나 다양한 포맷을 시도하며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볼거리를 더하고 있는 '불후의 명곡'은 이번 녹화를 통해 2명의 가수가 각각 팀을 이뤄 경쟁을 벌이는 '불후의 짝꿍' 특집을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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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민(왼쪽위부터 시계방향), 김정민, 임정희, KCM /사진=스타뉴스


이날 녹화에는 허스키한 보이스로 90년대 가요계를 점령한 가수 박상민과 김정민이 짝을 이뤄 무대를 펼친 것으로 알려져 본 방송을 앞두고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껏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가요계 대표 남녀 보컬리스트인 KCM과 임정희도 한 팀으로 무대에 올라 듀엣으로 호흡을 맞춘 것으로 전해졌다. 이 밖에 서영은과 김형중, 양파와 오연준, 나윤권과 민우혁, 이현과 이정욱(미오)이 각각 짝을 지어 '불후의 명곡'에 출연해 치열한 경합을 펼쳤다는 후문이다.

'불후의 짝꿍' 녹화분은 이달 중순께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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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열|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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