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카펫부터 블링블링..눈부신 백상 여신들

김현록 기자 / 입력 : 2017.05.03 16:48 / 조회 : 124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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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리 천우희 이연희 / 사진=스타뉴스


백상의 여신들은 화려했다.

3일 오후 4시 50분부터 서울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제53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이 열리는 가운데 MC 수지를 비롯해 김혜수, 박신혜, 윤아, 김고은, 김태리, 천우희, 이연희, 박보영, 한지민, 서현진, 공승연, 이상희 등 여러 배우들이 레드카펫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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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고은 박보영 공승연 / 사진=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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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수지 윤아 / 사진=스타뉴스


따사로운 날씨를 인증이라도 하듯 화이트와 누드톤 등 밝은 컬러로 여성미를 드러낸 스타들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고혹적인 네이비 드레스의 수지, 상큼한 민트 컬러 드레스를 택한 김혜수, 강렬한 붉은색 드레스의 윤아가 되려 눈길을 모았다. 박신혜 또한 블랙 컬러의 드레스로 여성미와 소녀감성을 동시에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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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서현진 이상희 / 사진=스타뉴스


백상예술대상은 지난 1년 동안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통해 사랑받은 작품과 스타들을 대상으로 한 시상식이다.

이번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은 영화 부문에서 대상, 작품상, 감독상, 남녀 최우수연기상, 남녀 조연상, 남녀 신인연기상, 신인 감독상, 시나리오상, 남녀 인기상 등을, TV 부문에서는 대상, 작품상(드라마, 교양, 예능), 연출상, 극본상, 남녀 최우수연기상, 남녀 신인연기상, 남녀 TV예능상, 남녀 인기상 등을 시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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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영화대중문화 유닛 김현록 팀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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