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이떠났다' 첫 방송부터 '시크릿마더' 꺾고 시청률 1위

이정호 기자 / 입력 : 2018.05.27 08:58 / 조회 : 1170
  • 글자크기조절
image
/사진=MBC '이별이 떠났다' 방송화면 캡처


새 드라마 '이별이 떠났다'가 첫 방송부터 시청률 1위에 등극했다.

2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6일 첫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이별이 떠났다'(극본 소재원, 연출 김민식, 제작 슈퍼문픽처스 PF엔터테인먼트)는 1회 5.6%, 2회 7.4%, 3회 7%, 4회 7.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동시간대 방송되며 시청률 6.9%를 기록한 SBS '시크릿 마더'보다 0.6% 포인트 더 높은 수치다. '이별이 떠났다'는 첫 방송부터 '시크릿 마더'를 꺾으며 주말극에 지각변동을 일으켰다.

이날 방송된 '이별이 떠났다'에서는 낙태를 하기 위해 수술대에 오른 정효(조보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