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법' 마린보이 박태환, 북마리아나서 어획 실패 "바보같겠다"

최현경 인턴기자 / 입력 : 2019.01.04 22:30 / 조회 : 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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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정글의 법칙' 방송화면 캡처


'정글의 법칙'에서 수영선수 박태환이 북마리아나에서 물고기 잡기에 실패했다.

4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북마리아나'에서 박태환이 생존을 위해 바다에서 물고기를 잡았다.

이날 박태환은 북마리아나 황금어장에서 물고기 잡기를 도전했다. 그러나 물고기는 당최 잡히지 않았다. 박태환은 "여기 안 와 다 도망가. 우리 바보같겠다"라며 허탈해 했다. 인터뷰에서 박태환은 "물고기들이 여기저기 피하고, 잘 안 되더라고요"라고 말했다.

박태환은 "이렇게 잠수를 오래 한 적이 처음"이라며 허탈해 했다. 그때 바위 사이 작은 구멍에서 박태환은 성게를 발견했다. 그는 나뭇가지를 이용해 단숨에 성게를 잡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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