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윤균상, 귀염뽀짝 고양이 집사+'귱상포차' 소탈함까지

한해선 기자 / 입력 : 2019.03.09 09:35 / 조회 : 8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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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배우 윤균상이 '나 혼자 산다'를 통해 리얼 라이프를 보여줬다.

지난 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소탈하고 활기찬 하루를 보낸 윤균상의 모습이 전해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균상은 4마리의 고양이와 함께 지내는 집사 라이프를 공개했다. 잠에서 깨자마자 고양이를 찾는 것은 물론 이들과 함께 보내는 자연스러운 그의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힐링의 기운까지 전했다.

뿐만 아니라 그의 행동 하나하나에서 묻어난 고양이를 향한 애정은 만렙 집사의 면모를 보여 드라마 속 카리스마와는 다른 반전 매력을 내뿜기도 했다.

이어 윤균상은 드라마 ‘역적’을 함께한 배우 이준혁, 심희섭과 함께 아기자기한 수다타임을 가지는가 하면 집에 돌아와서는 '귱상이네 포차'를 열어 친한 친구들을 초대했다.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자연스레 어울리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서로 힘을 얻는 모습은 포근하고 훈훈한 에너지가 엿보여 많은 이들의 입꼬리를 올라가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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