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아' 골든차일드 보민, 기쁨→슬픔 리액션..포커페이스는 끝[★밤TView]

여도경 기자 / 입력 : 2021.08.04 20:47 / 조회 : 989
  • 글자크기조절
image
/사진=MBC M '주간 아이돌' 방송화면 캡처
그룹 골든차일드의 멤버 보민이 '주간 아이돌'에서 기쁨과 슬픔 등 여러 리액션을 배웠다.

4일 오후 방송된 MBC M 예능 프로그램 '주간 아이돌'에서는 골든차일드가 신곡 '라팜팜'(Ra pam pam)으로 돌아왔다.

이날 멤버 장준은 "보민의 마음을 잘 모르겠다. 항상 멋있는 척하고 있다"며 "인이어 찰 때도"라며 보민을 따라했다. 멤버 동현은 "촬영하고 들어올 때 무표정으로 들어오니까 무슨 기분인지 모르겠더라"라며 공감했다.

멤버 Y는 "촬영 잘 했으면 웃으면서 들어와줬으면 좋겠다"고 했고, 이어 신났을 때 리액션을 직접 보여줬다. 보민은 Y를 따라하며 기쁜 리액션을 익혔다.

혼났을 때의 리액션은 멤버 대열이 지도했다. 대열은 오두방정 떨며 나왔고, 보민은 대열을 보며 한숨을 쉬었다. 보민은 자신을 놀리는 형들을 보다 "오늘도 배웠다"고 뛰어나오며 대열을 따라했다.

이후 보민은 랜덤 플레이 댄스 실패 후 대열이 알려준 리액션을 했다. MC 은혁이 신나 실수로 실패 버튼을 누르자 보민은 또 앞으로 나와 "왜 누르냐"라고 화를 내 웃음을 자아냈다.

image
/사진=MBC M '주간 아이돌' 방송화면 캡처
한편 이날 멤버 승민은 "뮤비 촬영장에서 귀신을 봤다"고 말했다. 승민은 "휴대폰 사진 어플 중에 얼굴이 인식되면 필터가 생기지 않냐. 자꾸 허공에 필터가 생겼다"며 영상까지 공개했다. 영상 속에는 아무도 없는 곳에 필터가 계속 생기는 장면이 담겼고, 골든차일드 멤버들은 겁에 질려 소리를 질렀다. 멤버 주찬은 "그 건물이 폐건물이었다"며 신빙성을 더했다.

골든차일드는 신곡 '라팜팜'(Ra pam pam) 무대를 보여주기도 했다. 골든차일드는 10명이라는 인원수를 활용해 현대무용 같은 무대를 꾸몄다. 골든차일드는 다양한 대형으로 시선을 끄는가하면 몇 명씩 나뉘어 포인트 안무를 만들기도 했다.

MC광희는 "마지막 군무가 너무 멋있었다"며 따라한 후 "귀신 본 거 맞다"며 감탄했다.

여도경 기자 star@mtstarnews.com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