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세징야, 수원FC전 벤치 대기... 이승우는 징계 결장 [★수원]

수원=김명석 기자 / 입력 : 2022.07.31 18:34 / 조회 : 10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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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FC 세징야.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맞대결을 앞둔 수원FC와 대구FC의 선발 명단이 공개됐다.

수원FC와 대구는 31일 오후 7시 30분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원큐 K리그1 2022 25라운드에서 격돌한다.

홈팀 수원FC는 라스를 중심으로 이기혁과 정재윤이 공격진을 꾸린다. 정재용과 박주호가 중원에서 호흡을 맞추고 박민규와 정동호가 좌우 윙백에 포진할 전망이다. 수비진은 김건웅과 김동우 신세계가, 골문은 박배종(GK)이 각각 지킨다.

벤치에는 니실라와 무릴로, 잭슨 등 외국인 선수들을 비롯해 김승준 김현 곽윤호 유현(GK)이 앉는다. 이승우는 전 경기 퇴장으로 인한 징계로 다음 경기까지 나설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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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FC전 수원FC 선발 라인업. /사진=수원FC
대구는 제카와 김진혁 고재현이 공격진을 꾸리고 이진용과 페냐가 중원에 포진한다. 홍철과 황재원이 양 측면 윙백 역할을 맡고, 김우석과 홍정운 정태욱은 수비라인에 선다. 골키퍼는 오승훈.

세징야가 3경기 만에 복귀해 벤치에 앉은 가운데 케이타와 이근호 장성원 이태희 조진우 이윤오(GK)도 교체 출전을 준비한다.

이번 시즌 두 차례 맞대결에선 수원FC가 1승 1무로 앞섰다. 지난 3월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맞대결에선 수원FC가 4-3으로 승리했고, 지난 3일 대구 맞대결에선 득점 없이 비겼다.

수원FC는 승점 28(8승 4무 10패)로 7위, 대구는 승점 26(5승 11무 6패)으로 9위에 각각 올라 있다. 이 경기에서 승리하는 팀은 6위로 올라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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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FC전 대구FC 선발 라인업. /사진=대구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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