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서하얀, 살 더 빠졌나..개미도 울고 갈 허리 라인 [스타IN★]

윤성열 기자 / 입력 : 2022.08.22 08:56 / 조회 : 529
  • 글자크기조절
image
/사진=서하얀 인스타그램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늘씬한 몸매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서하얀은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에는 빵을 들고 서 있는 서하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 속 서하얀은 머리를 풀어 헤치고 청바지와 민소매 블라우스 차림으로 늘씬한 몸매를 뽐내고 있다. 특히 잘록한 허리라인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서햐얀 뒤에는 통화 중인 남편 임창정의 모습도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서하얀은 2017년 18살 연상의 임창정과 결혼했으며,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

image
/사진=서하얀 인스타그램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윤성열|bogo109@mt.co.kr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연예국 가요방송뉴미디어 유닛에서 방송기자로 활동 중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