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카마다, 토트넘이 챔스서 패할 이유” 독일 전망

스포탈코리아 제공 / 입력 : 2022.10.04 09:34 / 조회 : 5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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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아스널과 북런던 더비를 패한 토트넘 홋스퍼에 또 한 차례 고비가 온다. 지난 시즌 유로파리그 챔피언이자 현재 독일 분데스리가 6위에 랭크된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와 별들의 잔치에서 맞대결을 한다.

토트넘은 5일 오전 4시(한국시간) 프랑크푸르트와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원정 3차전을 치른다. 두 팀은 나란히 1승 1패로 2, 3위를 기록 중이다. 선두 스포르팅이 승점 6점으로 한발 앞선 가운데 3, 4차전은 16강 진출의 분수령이 될 중요한 일전이다.

이런 가운데 분데스리가 공식 사이트가 “이번 챔피언스리그에서 프랑크푸르트가 토트넘에 승리할 다섯 가지 이유”를 공개했다. 그 이유 중 하나가 일본 국가대표 카마다 다이치(26)다.

카마다는 이번 시즌 분데스리가 7경기에 출전해 4골 3도움을 올렸다. 앞선 챔피언스리그 2경기 모두 선발로 나섰고, 이번 토트넘전에서 선발 출전이 확실하다. 이번 시즌 합류한 마리오 괴체와 안정적으로 중원을 구축하고 있다.

공식 사이트에 따르면 카마다는 일본에서 온 프랑크푸르트의 핵심 인물이다. 분데스리가에서 그가 거둔 스탯을 공개했다. 2014 브라질 월드컵에서 우승을 차지했던 괴체와 카마다가 팀 사령관으로 활약하고 있다. 임대로 합류한 랜달 콜로 무아니와 궁합도 좋다. 8경기 마친 시점에 프랑크푸르트는 총 16골을 넣었다.

그러면서 프랑크푸르트는 2021/2022시즌 유로파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소속된 선수들을 향한 관심이 고조됐다. 카마다 이적설이 돌았다. 그 보상을 받고 있다고 조명했다. 카마다는 토트넘과 연결됐고, 손흥민(30)과 한일 듀오 결성에 대한 관심이 고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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