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 리뷰] ‘음바페 홈런’ 프랑스, 덴마크와 0-0 균형

스포탈코리아 제공 / 입력 : 2022.11.27 01:40 / 조회 : 456
  • 글자크기조절
image


[스포탈코리아] 박주성 기자= 프랑스와 덴마크의 경기가 팽팽하게 전반을 마쳤다.

프랑스는 27일 오전 1시(한국 시간) 카타르 도하 스타디움974에서 열린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D조 2차전에서 덴마크와 0-0으로 전반을 마쳤다.

프랑스는 4-1-2-3 포메이션을 꺼냈다. 전방에 음바페, 지루, 뎀벨레가 섰고 중원에 라비오, 그리즈만, 추아메니가 배치됐다. 포백은 에르난데스, 우파메카노, 바란, 쿤데가 구성했고 골문은 요리스가 지켰다.

덴마크는 3-4-3 포메이션이다. 전방에 담스도르, 코르넬리우스, 린스트룀이 배치됐고 중원에 멜레, 에릭센, 호이비에르, 크리스텐센이 호흡을 맞췄다. 스리백은 넬손, 크리스텐센, 안데르센이 구성했고 골문은 슈마이켈이 지켰다.

경기는 프랑스가 주도했다. 전반 5분 뎀벨레는 환상적인 돌파로 역습을 주도했다. 패스를 받은 후마지막 슈팅까지 시도했지만 수비에 막혔다. 전반 9분 박스 안에서 지루가 슈팅을 시도했지만 공을 맞추지 못했다.

후반 19분 그리즈만의 절묘한 패스를 음바페가 쇄도해 잡았지만 수비에게 파울을 당해 넘어졌다. 전반 20분 라비오의 결정적인 헤더가 나왔지만 슈마이켈이 슈퍼세이브로 막았다. 전반 22분 지루는 상대 선수에게 발을 밟혀 쓰러진 후 치료를 받았다.

전반 29분 음바페가 빠른 돌파 후 크로스를 올렸고 이를 받은 쿤데가 슈팅을 날렸지만 수비가 막았다. 전반 35분 덴마크의 역습이 나왔다. 호이비에르의 패스를 받은 코르넬리우스가 슈팅을 퍼부으며 옆그물을 때렸다. 전반 39분 음바페는 완벽한 찬스에서 슈팅을 시도했으나 크게 떴다.

image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