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현아, 던이 헤어졌음에도 서로를 응원하는 사이로 남았다.
던은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New place, new music Coming soon"이라며 새로운 활동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엔 강렬한 카리스마를 품은 던의 새 프로필이 담겨있다. 앞으로 활동에 대한 강한 의지가 엿보인다. 이를 본 현아는 불 이모지를 남기며 그의 활동을 응원했다.
한편 현아와 던은 지난 2016년부터 연애를 시작했으며 2018년 공개적으로 밝혔다. 이후 현아는 6년 만인 지난해 11월 "헤어졌어요. 앞으로 좋은 친구이자 동료로 남기로 했어요. 항상 응원해주시고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결별 사실을 전했다.
안윤지 기자 zizirong@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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