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 美할리우드 리포터 선정 '2023년 빛낸 플래티넘 플레이어 뮤지션 25인'..K팝 아티스트 유일

문완식 기자 / 입력 : 2023.09.22 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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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정국이 '할리우드 리포터'(The Hollywood Reporter)가 선정한 '2023년 플래티넘 플레이어 뮤지션'에 오르며 인기를 빛냈다.

지난 20일(현지시간) 미국 연예 매체 할리우드 리포터는 올해를 빛낸 25인의 뮤지션을 기념하는 '플래티넘 플레이어 파워 리스트'(Platinum Players power list)를 발표했다.


정국은 K팝 아티스트 중 유일하게 해당 리스트에 이름을 올리며 또 한 번 남다른 존재감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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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리포터는 "그룹 활동 이후 솔로로 데뷔하는 것은 쉽지 않다. 그러나 정국은 이를 매우 잘 해냈다"며 "'Seven'(세븐)으로 빌보드 '핫100' 1위를 차지했고, 빌보드의 '2023 글로벌 서머송'(Global Song of the Summer for 2023) 1위를 군림할 정도로 전 세계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다"고 전하며 정국의 성공적인 솔로 행보를 선정의 이유로 꼽았다.

또 'Seven'을 올해 전세계에서 가장 히트한 노래 중 하나로 평했다.


'2023년 플래티넘 플레이어 파워 리스트'에는 비욘세(Beyonce), '버나 보이(Burna Boy), 마일리 사이러스(Miley Cyrus), 드레이크(Drake), 빌리 아일리시(Billie Eilish), 올리비아 로드리고(Olivia Rodrigo), 니키 미나즈(Nicki Minaj), 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wift), 캐럴 G(Karol G) 등이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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