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유승호 못 본다..'런닝맨'→'미우새', 오늘(1일) 결방

김나연 기자 / 입력 : 2023.10.01 17:02 / 조회 : 6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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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미운우리새끼, 런닝맨
'런닝맨', '미운우리새끼' 등 예능프로그램부터 '효심이네 각자도생' 등 드라마까지 일요일 지상파 프로그램이 대거 결방된다.

1일 SBS 편성표에 따르면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중계 여파로 결방된다. '런닝맨' 측은 공식 SNS를 통해 "이번주 '런닝맨'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중계 관계로 인해 결방합니다. 행복한 추석 연휴 보내세요. 10월 8일에 만나요"라고 밝혔다. 이날 '런닝맨'에는 유승호, 유수빈, 김동휘가 출연할 예정이었다.

이어 임영웅의 출연이 예고된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 또한 2주 연속 결방된다. 해당 시간에는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의 축구 8강전이 중계될 예정이다. '미운우리새끼'의 스페셜 MC 임영웅 2탄은 오는 8일 방송된다.

오후 4시 45분부터 방송 예정이던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와 '1박 2일' 또한 결방되며 주말드라마 '효심이네 각자도생'도 하루 쉬어간다. MBC도 '복면가왕'과 '선을 넘는 녀석들-더 컬렉션'이 한 주 더 결방할 예정이다.

항저우 아시안게임 8일 차를 맞은 이날 야구 대표팀이 이번 대회 첫 경기에 나선다. 오후 7시 30분부터 대한민국과 홍콩의 경기가 생중계되며 대한민국 남자 축구는 개최국인 중국을 상대로 8강전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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