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공효진(46)이 10세 연하 남편인 가수 케빈오(36)와의 알콩달콩 신혼생활을 전했다.
공효진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여기엔 남편 케빈오의 모습이 담겨 이목을 집중시켰다. 케빈오는 어깨에 힘을 잔뜩 준 장난기 가득한 포즈를 취하며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공효진과의 단란한 신혼생활을 엿보게 하며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했다.
공효진은 2022년 10월 미국 복수 국적자인 케빈오와 결혼했다. 이후 케빈오는 2023년 12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했으며, 지난해 6월 만기 전역한 바 있다.
케빈오는 2015년 Mnet 오디션 예능 '슈퍼스타K7' 우승자 출신이다.
공효진은 오는 7월 MBC 새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로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배우 정준원과 부부 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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