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야구[포토] 임시현 '과녁은 박찬호, 결국 명중'발행 : 2024.12.13 ・ 18:27수정 : 2024.12.24 ・ 18:58삼성동=김진경 대기자2024 신한은행 SOL 뱅크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1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렸다.파리 올림픽 양궁가 3관왕 임시현이 유격수 부문 골든글러브 박찬호를 발표하고 있다.<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브리핑요약 없이도 가볍게 읽으실 수 있는 짧은 뉴스입니다.추천 기사김진경 대기자기자홈좋아요스포츠-야구의 인기 급상승 뉴스스포츠-야구의 최신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