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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일드 중드 이어 '필드'까지 안방 상륙

발행: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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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드라마가 안방에 상륙한다.


지난 2007년 9월부터 '아시아 드라마 시리즈'를 특별 기획해온 KBS N은 드라마 채널을 통해 일드(일본 드라마), 대드(대만 드라마), 중드(중국 드라마)에 이어 국내 최초 필드(필리핀 드라마)를 방영한다고 7일 밝혔다.


KBS N 드라마 채널은 오는 11일부터 필리핀 드라마 '나의 형제들' (Boys Nxt Door)을 방송한다. 필리핀 최대규모 미디어그룹인 GMA 에서 제작하고, CH7에서 방송한 작품으로 젊은이들의 우정과 뜨거운 열병 같은 사랑이야기 속에 이복형제의 형제애를 그린 성장 드라마다.


필리핀 CH7에서 지난 2007년 6월 24일 첫 방송된 '나의 형제들' (Boys Nxt Door)은 첫 회를 35% 시청률로 시작해, 최고 시청률 40.1%를 기록하는 등 올 1월 13일까지 방송 평균 시청률 35.5%를 기록한 필리핀 최고의 인기 드라마 이다.


주연 역을 맡은 Marky Cielo(극중 Buboy역)는 젊은 아이돌 스타로, 필리핀판 '아메리칸 아이돌'인 'Ultimate Male Survivor'에서 우승한 스타로 높은 인기르 모으고 있다.


KBS N은 "우리의 정서와 비슷한 필리핀 드라마를 편성함으로, 다양한 민족과 언어 문화를 공유 할 수 있는 기회를 시청자에게 제공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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