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김서형, 아버지 암투병 사실 고백..눈시울 붉혀

발행:
이수현 기자
ⓒ이명근 기자 qwe123@
ⓒ이명근 기자 qwe123@


악녀 연기로 인기를 모은 배우 김서형이 아버지의 암투병 사실을 털어놨다.


김서형은 9일 오후 생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의 '스타데이트' 코너에 출연해 "아버지가 암 투병 중이시다"고 말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김서형은 "지금처럼 좋은 생각으로 잘 지내시면 나으실 것"이라며 "힘내셨으면 좋겠다"고 아버지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날 김서형은 악녀 이미지가 굳어지는 것에 대해 "살면서 두려울 게 없는 것 같다"며 "연기할 수 있는 영역이 좁아진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김서형 만이 할 수 있는 영역이 생긴 것 같아 감사하다"며 긍정적인 시각을 보이기도 했다.


김서형은 최근 종영한 SBS 일일극 '아내의 유혹'에서 악녀 신애리 역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예스맨 '운동 끝 예능 시작!'
'동계올림픽 중계는 우리와 함께'
세븐틴 민규 '아침을 여는 잘생김!'
권상우 '사랑에 빠진 하트맨'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박나래, 주사이모에 속았다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이제는 WBC다!' 류지현호 사이판 1차 캠프 '생생 현장'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