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야차', 조선판 '스파르타쿠스'의 강림①

발행:
문완식 기자
사진

"'스파르타쿠스' 못지않다."


케이블 OCN 액션사극 '야차'(극본 정형수 구동회 연출 김홍선)의 인기가 심상치 않다.


'조선판 스파르타쿠스'를 표방하는 '야차'는 조선 중기 왕의 비밀조직인 '흑운검'을 배경으로 이백록(조동혁 분), 이백결(서도영 분) 두 형제와 이들이 사랑하는 정연(전혜빈 분)의 엇갈린 운명과 야망, 복수를 담은 드라마다.


지난해 OCN에서 방영돼 화제를 모았던 '스파르타쿠스' 못지않다는 평가다. '스파르타쿠스'는 피가 난무하는 혈투와 파격적인 애정신으로 눈길을 모았다.


총 12부작으로 지난해 12월 10일 첫 방송 후 오는 21일 7화 방송을 앞두고 있는 '야차'는 조동혁과 서도영의 피가 튀는 검투신과 전혜빈의 노출신으로 화제를 모았다.


첫 방송 시청률이 평균시청률 2.3%. 최고시청률 3.5%(AGB닐슨, 케이블유가구 기준)를 기록했고 현재도 평균 2%대의 시청률을 기록하는 등 케이블 드라마의 또 다른 신화를 써내려가고 있다.


시청자들은 "흡입력 있는 스토리에 빼어난 영상미가 압권이다", "'스파르타쿠스', '300'에서나 보던 영상을 한국 드라마에서 보다니 흥분된다", "조동혁, 서도영, 손병호 등 연기파 배우들의 액션신이 대단하다"고 호평하고 있다.


'야차'는 영상미는 컴퓨터그래픽과 그래픽노블 그리고 역동적인 영상미를 위한 레드원 카메라의 합작품. 총 12부작 제작비가 무려 30억원에 이른다. 케이블 TV 사극 사상 최대규모다.


반환점을 돈 '야차'는 21일 7회부터 슬픈 사랑이야기로 화려한 액션으로 흥분된 시청자들의 마음을 적실 예정이다.


미요(장윤서 분)가 아버지와 자신을 구해 준 백록을 위해 아낌없는 헌신을 할 전망이다. 여기에 백록을 향한 미요의 애틋한 마음이 장윤서의 목욕신과 함께 펼쳐질 예정이라 '야차'만의 매력을 또 한 번 선보일 예정이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300만 앞둔 '귀멸의 칼날 : 무한성편' 日 성우 내한
진선규 '시크한 매력'
'13회 부코페 개막합니다'
'살인자 리포트, 믿고 보세요'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10주년 AAA 2025' 최정상 아티스트 한자리에!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홍명보호 악재' 황인범 부상, 9월 A매치 불참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