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가족을지켜라' 나르샤, 첫방 시청 독려..'당찬 포부'

발행:
정송연 인턴기자
/사진=나르샤 인스타그램
/사진=나르샤 인스타그램


브라운아이드걸스(제아 나르샤 미료 가인)의 나르샤가 드라마 '가족을 지켜라' 시청을 독려했다.


나르샤는 1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KBS 1TV 8시 25분 - '가족을 지켜라'!! 오늘부터 매일 밤 안방 극장을 책임지겠어요!"라는 당찬 문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분할된 사진 속 나르샤는 흰색 정장을 입고 '가족을 지켜라'의 대본을 손에 든 채 당당한 커리어우먼과 같은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나르샤는 11일 오후 첫 방송되는 KBS 1TV 새 일일드라마 '가족을 지켜라'에서 골드미스를 꿈꾸는 결혼정보업체 커플매니저 정희진 역으로 출연한다.


'가족을 지켜라'는 다양한 가족의 삶을 통해 과연 현대인들이 부모와 자식으로서의 책임 및 도리를 다하고 있는지 조명하는 가족드라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300만 앞둔 '귀멸의 칼날 : 무한성편' 日 성우 내한
진선규 '시크한 매력'
'13회 부코페 개막합니다'
'살인자 리포트, 믿고 보세요'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K팝·K 콘텐츠, 위기 혹은 기회?[★창간21]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홍명보호 악재' 황인범 부상, 9월 A매치 불참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