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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 하지원, 윤계상에 "혹시 구해준 분이 선생님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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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솜 인턴기자
/사진제공 = JTBC '초콜렛' 방송화면 캡쳐
/사진제공 = JTBC '초콜렛' 방송화면 캡쳐

드라마 '하지원이 윤계상에게 사고 당시 초콜릿을 준 아주머니에 대해 물었다.


18일 오후 JTBC 주말드라마 '초콜릿'에서는 문차영(하지원 분)이 이강(윤계상 분)에게 어릴 적 사고에서 구해준 아주머니를 이강의 어머니가 아니냐 묻는 장면이 방송됐다.


문차영은 "혹시 선생님의 어머니가 저를 백화점에서 초콜릿을 줘서 구해준 그 분일 수도 있지 않을까요"라며 이강에게 물어봤다.


이강은 "상상력이 너무 지나친 것이 아니냐. 초콜릿 하나 갖고 이렇게 생각 할 수도 있는 거구나."라며 어이 없다는 듯 웃었다. 이어 "셰프 말고 작가를 해보시는 건 어떠냐"며 되물었다.


문차영이 "그런가"라며 의아해 했다. 이강은 "우리 열심히 살아요. 그 차영씨에게 초콜릿을 준 그분 몫까지. 그분도 그걸 바라지 않을까요?"라며 문차영을 응원했다. 또한 "생일 파티 하지 않을래요? 차영씨가 선물이다"라고 초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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