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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오늘부터' 홍지윤 "종영 실감 안 나..감사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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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열 기자
/사진제공=키이스트
/사진제공=키이스트

배우 홍지윤이 SBS 월화드라마 '우리는 오늘부터' 종영 소감을 전했다.


홍지윤은 22일 소속사 키이스트를 통해 "'우리는 오늘부터'가 종영을 했다는 게 실감이 나지 않는다"면서 "마리라는 캐릭터와 좋은 선배님들을 만나 재밌는 작품에서 즐겁게 연기할 수 있어 정말 행운이고 감사한 시간이었다"고 감회를 전했다.


이어 "지금까지 마리의 변화를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셨던 '우리는 오늘부터' 시청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감사한 추억과 경험을 잘 간직하고, 마리가 행복하길 응원하면서 좋은 작품에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을 전했다.


홍지윤은 극 중 라파엘(성훈 분)의 아내 이마리 역을 맡아 활약했다. 남편과 이혼을 하지 않기 위해서 온갖 악행을 저지르는 이마리의 언행을 극적으로 표현하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또한 엄마의 오랜 거짓말을 알게 된 후의 심리와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성장하는 모습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응원을 자아내기도 했다.


홍지윤은 질투에 가득 찬 모습부터 잘못을 진심으로 뉘우치고 사과를 전하는 모습까지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표현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한편 '우리는 오늘부터'는 지난 21일 종영했다.


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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