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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녀박씨' 납치된 이세영, 절체절명 위기 직면.."온몸 내던진 열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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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연 기자
이세영 / 사진=MBC 열녀박씨 계약결혼뎐
이세영 / 사진=MBC 열녀박씨 계약결혼뎐

'열녀박씨 계약결혼뎐' 이세영이 어두운 폐창고 안 '결박 납치 현장'으로 극한 위기감을 드리운다.


지난 22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열녀박씨 계약결혼뎐' 9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7.4%, 분당 최고 시청률은 9.1%를 기록,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으며 동시간대 금토드라마 1위를 차지했다.


지난 방송에서는 박연우(이세영 분)와 강태하(배인혁 분)가 할아버지 강상모(천호진 분)가 강태하의 엄마를 죽였다는 진실을 알게 된 '반전 엔딩'이 담겨 몰입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또한 강상모가 "일 하나 더 처리해야겠다"라며 누군가와 통화하는 모습이 그려져 불안감을 자아냈다.


이와 관련 23일 방송될 10회에서는 이세영이 절체절명 위기 속에서 탈출하기 위해 사력을 다하는 모습이 담겨 긴박감을 한껏 드높인다. 극 중 박연우가 폐창고 안에 갇혀 있는 장면. 얼굴에 핏기 하나 없는 박연우는 밧줄로 꽁꽁 묶인 채 의자에 앉아 심각한 눈빛으로 상황을 예의주시한다.


이내 탈출할 순간을 포착한 박연우가 기지를 발휘해 포박된 두 손을 풀어내지만, 곧바로 괴한에게 붙잡히면서 아찔한 대치를 이루는 것. 과연 박연우를 위험으로 몰아넣은 사람은 누구일지, 박연우는 무사히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모은다.


제작진은 "이세영이 온몸을 내던져 혼신의 열연을 펼치면서 극강의 긴장감이 살아있는 명장면이 탄생했다"라며 "남은 서사에 있어 중요한 포인트로 작용할 박연우의 위기 순간이 어떻게 그려졌을지 본방송을 통해 꼭 확인해 달라"고 알렸다.


한편 '열녀박씨 계약결혼뎐' 10회는 23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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